저희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
감사한 분들을 모시고
예식을 진행하려 합니다.
한 분씩 초대 드리고 싶지만
Covid 19의 종식을 예측 할 수 없어
서로의 안전을 위해
양가 가족들만 모시고 소규모로
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
서로의 익숙함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,
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고자
항상 노력하며 지내는
두 사람이 되겠습니다.
넒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고
축하해 주세요.
이희철과 김연화의 아들, 환
은희창과 전명자의 딸, 자영
2021년 11월 20일 토요일 늦은 6시
웨스틴조선 서울 2층 라일락룸
함께 보낸 봄, 여름, 가을, 겨울
환과 자영 우리가 있기 까지,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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